태그 : 메종엠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
1

야호 이제 메종엠오 안가도 된다

이제 ‘재인’의 구움과자를 먹으면 되기 때문 ㅇㅇ 오늘의 시식(?)으로 이제 안심할 수 있게 됐다. 집옆에 이런 가게가 있어서 정말 좋다. 사실 생긴지는 꽤 됐는데 예전에 느즈막히 가서 뺑드젠느 한조각밖에 못먹었더랬다. 그래서 제품에 대해 전반적인 평가를 할 수가 없었다. 첫방문 이후에는 딱히 방문할 마음이 없다가 오늘 집에 들어가기 전에 급 마음이 동...

메종엠오 하울(??)

저번주까지 무슨 디저트 도장깨기를 하듯 생각나는 디저트집들을 여기저기 찾아다녔다. 그동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가지 않았던 곳까지 열심히 방문. 그 중에 한 곳이 메종엠오였는데 이번에 가서 호기롭게 쓸어온 덕분에 당분간은 미련이 남지 않을 것 같다.몽블랑 엠오내가 갔을 때가 12시 반 경이었는데 요새 잘 안팔리나? 이게 남아있길래 그냥 유명세에 편승해서...

마얘보다 메종엠오

현재까지 한국에서 먹은 빵~디저트로는 메종엠오가 내 마음 속 1위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저번 주 마얘에 다녀온 이후로 메종엠오의 왕좌가 더 굳건해졌다 (반전 없음사실 마얘에서는 비에누와스리 종류를 많이 먹지 않은 터라 마얘 제품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하기에는 좀 부족하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종엠오에 비교해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느끼기에는 충분했다....
1